학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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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독어독문학과 비전

미적·도덕적 품성을 겸비한 21세기 글로벌 리더 양성

독어독문학과 인재상

미적·도덕적 교양과 창의적·독립적 사고를 겸비한 인재

독어독문학과 교육목표

독일어권 지역 전문가 양성

우리 학과는 1978년 영남지역 최초,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로 설립되었습니다.
독어독문과의 학생들은 독일어 듣기, 읽기, 쓰기 및 말하기의 기본 능력과 텍스트 이해능력을 바탕으로 독일어, 독일문학 및 사회 전반에 걸쳐 전문적이며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며,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독립적으로 사고하는 인재로 거듭나게 됩니다.

단계별로 설계된 문법·회화·강독 등 언어습득 강좌들은 실질적인 의사소통 기본능력 및 텍스트 이해능력을 배양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독일어라는 언어 현상, 그와 관련된 이론들, 독일어권 지역의 문학과 문화, 사회 등을 다루는 강좌들은 유럽 속의 독일, 독일 속의 유럽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독어학과 독문학, 통번역학을 전공한 교수와 강사들은 이론적 토대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광범위한 텍스트를 활용하여 강의합니다. 이 외에도, 21세기가 필요로 하는 창의적이고 독립적인 사고의 원천은 무엇보다도 풍부한 인문학 독서에 있음을 주지하여, 전공자들에게 입학 후 졸업할 때까지 소정의 인문학 관련 독서를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해 전공자들은 독어학, 독문학 및 독일학의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독립적으로 사고하며 문젯거리의 인식과 그 해결 방안을 스스로 모색해 내는 인재로 발전합니다. 이들은 독일어, 문학 및 문화 등 독일과 관련된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현상 등에 대해 한국과 비교하여 이해하고 설명이 가능한 진정한 한국-독일어권 전문가로 거듭나게 됩니다.

국제협력 및 교류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을 진작시켜, 독일어권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2003년부터 독일어권의 유수한 대학들과 교류협정을 맺었습니다. 이를 통해 매년 많은 학생들이 교환학생으로 선발되어 교류대학에 파견됩니다. 학생들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독일어 능력을 향상할 뿐 아니라, 독일 전반에 대한 지식을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취할 수 있습니다. 독어독문학과 학생이라면 누구든지 희망과 노력 여하에 따라 6개월에서 1년간 수학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글로벌챌린저 프로그램, 인턴쉽, 버디프로그램 등 교내 기관에서 주최하는 국제협력 및 교류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사업단 프로그램과 연계

2014년 상상과 치유의 인문인재양성사업단, 2016년 대학 인문역량강화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상상과 치유의 인문인재양성사업단에서 주최하는 국내체험, 해외연수, 각종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참여는 글로벌 리더가 필요한 지적 호기심, 문화적 감수성,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대학 인문역량강화사업의 참여는 국내·외 인턴십, 해외대학 학술교류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세계 비전을 가지고, 능동적인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졸업 후 진로

독어독문학과 졸업생들은 탄탄한 독일어능력과 독일어권 지역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 그리고 풍부한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학계, 교육계, 공직(정부기관), 문단·언론·출판계, 기업체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진출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독일계 기업을 인수·합병한 국내회사를 비롯한 300여 독일계 기업들은 실력있는 독일어문학 전공자들을 선호하고 있으며,
유럽경제의 견인차역할을 하는 독일과의 한국과의 교류 속에서 독어독문학과 전공자들은 21세기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